|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itworks () 날 짜 (Date): 2007년 3월 15일 목요일 오전 07시 47분 52초 제 목(Title): Re: 유시민의 시대정신. 병신글에 답하기도 귀찮다만.. 내가 저 위에 글쓴 너보고 답하라는글에도 제대로 답 안했거든.. 너는.. 그리고 나 짜르는 투표 하려면 하라니까! 누가 말려? 밴한다고 내가 짤리니? 상당수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대통령 뽑지 말자는건 너 생각이고.. 병신아 난 어쨌던 투표는 무조건 해야 한다는거고 넌 아예 투표를 하건 말건 시삽을 뽑건 말건 지금 그대로 가자는거잖어. 별 병신같은게 지 주장하고 내 주장하고 헤깔리고 지랄이야.. 짜증나 이래서 내가 너글에 대답하기 싫은거야. 상당수가 참여하지 않으니까 밴 하지 말자고 내가 그랬나? 웃기셔 제도를 만들려면 유저들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그런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거지 그런 절차도 없이 만든것을 왜 지켜야 하는데? 운영자라고 설치는 정신병자 새끼가 만든걸 왜 굽신거리면서 지켜야 하는데? 별 병신같은게 지 주장도 제대로 못해요.. 하여간에 키즈수준 엄청 떨어졌군.. 하긴 유저들이 병신들이니 운영자라고 깝치는 새끼가 있어도 찍소리도 못하지..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이 키즈에 딱 들어 맞구만.. ----------- 미게야. 너 좀 덜떨어지는 거 아는데 > 1. 당연한거고.. 유저가 몇명인데 50명도 안되는 숫자를 가지고 게다가 그것도 선동해서 이루어졌는데? 니애미 보지나 빨라는 글에는 밴이 얼마나 됐는지 아냐? 그런 글은 문제가 없나 보지? 참 제도가 수준이 높네 < 이렇게 밴에 대한 부당성을 한바탕 성토하고는 > 그리고 나 짜르는 투표 하려면 하라니까! 누가 말려? 밴한다고 내가 짤리니? < > 상당수가 참여하지 않으니까 밴 하지 말자고 내가 그랬나? 웃기셔 제도를 만들려면 유저들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그런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거지 그런 절차도 없이 만든것을 왜 지켜야 하는데? 운영자라고 설치는 정신병자 새끼가 만든걸 왜 굽신거리면서 지켜야 하는데? < 이렇게 싸지르면 내가 헷갈리지 않겠니? 그러나 OK... 너의 새로운 반박에 대해 반론을 해줄께. 이런 식으로 전에 한말 혹은 소통이 안되는 껀으로 서로를 비난하면 안그래도 영양가 없는 논쟁이 더 영양가가 없겠지? 우선. > 상당수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대통령 뽑지 말자는건 너 생각이고.. 병신아 난 어쨌던 투표는 무조건 해야 한다는거고 넌 아예 투표를 하건 말건 시삽을 뽑건 말건 지금 그대로 가자는거잖어. < 내 생각에 대해 오해하고 계십니다 병신아. 시삽을 다시 뽑자는 말은 또 왜 꺼내니 병신아. 내가 시삽을 다시 뽑자는 건 이러이러해서 논리에 맞지 않다라고한 반박에는 전혀 반박하지 않고 이렇게 불쑥 말을 꺼내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미게 똥강아지야. 상당수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대통령 뽑지 말자는 게 내 생각이라고? 좀 내용있게 써봐 병신아. 내 생각이 뭔지 몰라? 병신아? 이번 글의 너의 유일한 알맹이 > 상당수가 참여하지 않으니까 밴 하지 말자고 내가 그랬나? 웃기셔 제도를 만들려면 유저들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그런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거지 그런 절차도 없이 만든것을 왜 지켜야 하는데? 운영자라고 설치는 정신병자 새끼가 만든걸 왜 굽신거리면서 지켜야 하는데? < 요거구나. 그런데 내가 예전에 했던 말로 다 반박이 되는데 너 예상 안되니? 내가 똑같은 말 또 해야겠어? 해줄께. 제도를 만들려면 유저들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상식적인 차원에서 얘기해줄께. 사실비비에스든, 인터넷 커뮤니티 싸이트든 간에 불량 유저를 징계하는 제도를 세움에 있어서 유저들의 동의를 얻는 게 '상식'일까? 아니면 운영자가 사용자 편의를 판단해 제도를 먼저 세우고 차후의 책임은 본인이 모두 뒤집어 쓰는 게 '상식'일까? 너 상식 숭배하잖아. 만일 후자가 상식이면 넌 키즈인에게 상식 이상의 높은 참여를 기대하는 거고 그게 맞다면 맞다고 해봐. 그러면 거기에 준해서 내가 말해줄께. 니가 맞다고 하지도 않는데 내가 말하는 건 웃지겠지? 상식을 떠나보자 그럼. 내가 많이 양보하마. 니가 언급한 침묵하는 키즈의 다수를 생각해보자. 너의 글타래를 보면 침묵하는 키즈의 다수의 의견을 넣길 원하는 것 같은데 침묵하는 키즈의 다수가 키즈에 오는 목적이 뭘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어서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데 장애가 생기는 걸 원치 않지. 그런 사람에게 앞으로 어떻게 바꿀지 의견 내달라...고 하면거의 텔레마케터가 전화 거는 거나 양해를 구하고 설문조사 응해주십사..하는 차원이야. "우리 가게에 오셨는데 마음에 안드는 점과 고쳐야 할 점 있으면 좀 알려주십시요"라고 묻는 거야. 그런데 취향을 묻는 것과는 다른게 이 제도를 시행 후 어나니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지 여부가 기준이야. 단지 빨간색으로 할까 파란색으로 할까.. 묻는 게 아니라. 따라서 사용자도 뭘 해야할지 몰라. 정확히 제도가 시행 되었을 때 어떤 결과가 올지 모른다고. 이 경우는 일단 시행해보고 사후평가를 할 수 있어. 지금도 밴 제도에 관해 사후평가가 이루어지고 있고 밴 제도에 관해 태클 거는 건 밴하자는 선동글이 도배된다는 짜증 외에는 난 한번도 못봤어. 또한 그런 태클은 바로 반박이 되지. 요약하면 운영자는 제도를 시행후 사후평가를 받는 길이 더 합리적이고 책임은 모두 운영자가 져. 니가 말한 침묵하는 대다수의 키즈인들도 그걸 원해. 나중에 제도가 안좋으면 다들 한마디씩 하겠지. 마지막으로 > 운영자라고 설치는 정신병자 새끼가 만든걸 왜 굽신거리면서 지켜야 하는데? 미게 똥강아지야. 내가 언제 굽신거리래? 이 등신은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는걸까? 너 뇌에 메모리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거냐? 아참 뇌가 없나? 니가 운영자에게 개기는 거 전혀 뭐라하지 않는다고 애초부터 이야기해왔고 중간중간에 수시로 명시했어 등신아. 난 단지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지 않게 하라는 거야. (뭔 뜻인지 알지?) p.s. 니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 나랑 대화하기가 답답해서 등등의 이유를 대고 도망갈 것 같구나. p.s. 니가 나보고 답하라는 글에 제대로 답하지 않은 글이 뭔지 좀 찾아줄래? 위에 라고 써놓으면 내가 '니 글'을 찾아 읽으리? (이렇게 말하면 찾아주지 않겠군.) 실제적인 이유는 내가 나와 관련된 글이 아니면 안읽은 글이 많고 또하나는 하도 가잖아서 대답하지 않은 글이 '있기도 한 것 같아.' 예를 들면 나 빼고 모든 키즈인들은 알아들었을 거라는 레벨의 글 말이야. 내 편의를 봐주렴. 니 글 읽고 있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여유롭지 않거든 내가. 니 말이 맞으면(그럴 가능성은 희박하다만) 맞다고 할 생각이니 전혀 난 부담이 없다. 걍 몇번 글이다..라고 말해주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