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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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7년 3월  8일 목요일 오후 01시 22분 29초
제 목(Title): Re: 유시민의 시대정신.


>쎈스라고 써서 기분 나쁘셨나요?

별로...

>친절이라고 쓰려다가 좀 더 부드럽게 해보려고 센스라고 썼습니다.
>님은 여전히 삘이 딱 오고 대화는 거부하시는군요?

5년도 넘게 지속된 진부한 소재에 대해 더 대화해 뭐하시려구요?
대화를 원하신다면 5년쯤 전 글들 중에 님의 이전 글과 비슷한 글을 고른 뒤에 
쭈욱 읽어나가시면 될 거예요.

>민노당도 그런 식이라면 국회에서 협상은 참 어렵겠군요?

이건 필 정도가 아니라 거의 데자부인데요. 진부한 얘기 더 하기 귀찮아하는 
엔지니어 한 명과 민노당을 동일시하려는 게... 님과 제가 지금 각 당의 
참피온이나 아바타인가요?

>저는 님 말씀이 맞다면 수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물론 그러시겠지요.

>저는 우리나라 정치풍토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가
>타협과 대화라고 봅니다. 그나마 상대적으로 가까운
>민노와 열우당이 저렇게 으르렁 거리는 걸 보면 가슴이 아프군요.

이것도 데자부.
아 글고 타협과 대화 대신 기고문에다가 뒷다마를 깐 유시민의 행태도 조금은 
가슴이 아프실 듯하네요.

>여기 키즈에서도 마찬가지네요?

그걸 이제 아셨어요? 키즈 신참이신가...
뭐 저는 님과 딱히 으르렁거리지는 않은 것 같지만...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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