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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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itworks ()
날 짜 (Date): 2007년 3월  8일 목요일 오후 12시 02분 03초
제 목(Title): Re: 유시민의 시대정신.




쎈스라고 써서 기분 나쁘셨나요?

친절이라고 쓰려다가 좀 더 부드럽게 해보려고 센스라고 썼습니다.

님은 여전히 삘이 딱 오고 대화는 거부하시는군요?

민노당도 그런 식이라면 국회에서 협상은 참 어렵겠군요?

저는 님 말씀이 맞다면 수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정치풍토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가

타협과 대화라고 봅니다. 그나마 상대적으로 가까운

민노와 열우당이 저렇게 으르렁 거리는 걸 보면 가슴이 아프군요.

여기 키즈에서도 마찬가지네요?



글타래가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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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신념을 말하는 글에 반론 달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글의 기반이 되는 사실들에 대한 의혹은 이미 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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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짚은 건 정치적 신념이 아닙니다.

엄연히 부족한 예산 내에서 예산 분배의 선택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책임을 떠넘기는 부분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에 관한 의문입니다.

이런 정치적 신념과 현실의 연결고리부분을 스리슬적 넘어가는
것에 대한 걱정?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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