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미칭게이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7년 2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15분 31초 제 목(Title): Re: 미게님 운영자 사칭사태에 해법을 내리 그. 런. 데. 아직은 그런 귀주국엔 그런 헌법이 없어. 즉 아직도 절대왕정 시대야. 사용자가 시삽 이양에 대해 승인권을 가지고 있다는 너의 주장이야말로 미게의 개인적 견해일 따름이고 아무런 근거조차 없어. 그러니 니 주장은 앞으로 이래랴 한다는 거지 현재 그렇다는 건 아니야. 그러니 시삽에게 투표 실시 하라고 주장하지말고 먼저 그 투표 실시의 근거가 될수 있는 최소한의 귀주국 헌법 초안 이라도 만들어서 사용자들에게 제안해보라고.. 그리고 사람들의 의견이나 중지가 모여 어느정도 합의 되면 그걸 키즈 현 시삽에게 승인하라고 졸라보란 말이야. 그러면 아마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게를 지원할거야. 그 초안 자체도 투표에 붙여 사람들의 승인을 얻고... %%%%%%%% 웃겨.. 지금 코메디하니? 키즈가 절대왕정이라고 착각하는 모양인데 전혀 아냐. pkp가 시삽이었을때도 아니 정확하게 말해서 pkp가 시삽이 되었을때도 그렇고 그 이후에 pkp가 안들어오고 방관했을때도 키즈의 절대왕정을 맡았어야 할 초대시삽은 전혀 신경을 안썼어. 절대적인 누군가가 있고 그 사람의 승인하에서 시삽승계가 되던 시스템이 아니란 말야. 지금 운영자라고 깝치는 애도 사실 그냥 어찌어찌하다가 pkp가 접속을 안하고 방관해놓고 있으니 지 맘대로 시스템을 건드린것이고 그거에 대해서 전 시삽이나 초대시삽도 전혀 신경을 안쓴거지. 그게 현실인거지 너 말처럼 누군가에게 절대적인 권한을 주는 사람이 있거나 혹은 그런 존재가 있었고 그런 시스템이 전혀 제대로 발휘되었던 적이 없는거야 그냥 어찌어찌하다보니 지금 운영자라고 깝치는 미친넘이 설치던 말던 그대로 내버려둔거지 유저도 그렇고 전 시삽들도 마찬가지 지금 유저들도 그 사실을 알면서도 입닥치고 있는데 무슨 규칙을 만들고 그걸 승인을 받고 사람들이 그런 문제에 관심이나 갖겠냐? 전혀 그럴리 없지.. 문제가 있다는것도 전혀 모르고 있는데도 아니 그것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는데 이제와서 규칙을 만들자! 라고 말해봐야 소용 없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