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미칭게이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7년 2월 15일 목요일 오전 12시 10분 20초 제 목(Title): Re: 미게님 운영자 사칭사태에 해법을 내리 pkp 야 자천 타천으로 시삽이 되었지. 그러나 그건 그당시 시삽이 차기 시삽을 투표로 뽑기로 결정 했기 때문이야. pkp 가 아무리 키즈인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어도 당시 시삽이 노 했으면 말짱 꽝이지.. 현시삽은 pkp와 전혀 다른 과정으로 시삽이 되었어. 현시삽이 언제 그만 둘지 또 차기시삽을 어떻게 정할지는 전적으로 현시삽의 자의적 결정에 맞겨져 있어. %%%%%%% 그당시 시삽이 누구였는데? 그당시 시삽이 없는 상황이었거든.. 당시에 노! 라고 말할 시삽이 없었다고.. 쩝.. 그리고 pkp와 전혀 다른 과정으로 시삽이 된게 잘못이라는거지 글고 니 말은 꼭 키즈에 절대전능한 대시삽이라도 있어서 걔가 좌지우지 하는것처럼 들리는데? 근데 내가 보기엔 지금까지 그 "대시삽"이라는 사람이 존재해온것 같지도 않고(그냥 시스템만 유지했을뿐 하나도 건드리지 않았지) 자기 의사로 무언가를 했던것 같지도 않어. 그렇다면 문제없지 뭐.. 내가 문제삼는건 키즈에 시삽이 있느냐 없느냐도 아니고 문제는 걔가 어떤 과정에 의해서 시삽이 되는지 그리고 시삽이 되어서도 어떤 과정에 의해서 어떤 절차를 밟아서 시스템을 바꾸는지에 대한 것을 문제삼고 있거든. 지금 운영자 사칭하는 애가 정당한 절차만 밟는다면 걔가 시삽이 되는것에 난 찬성이라니까.. 걔가 잘못했다 아니다가 아니라 정당성의 문제 그리고 절차의 문제를 따지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