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ehkim (시험중) 날 짜 (Date): 1998년04월01일(수) 10시30분30초 ROK 제 목(Title): Cap] 뤼:흐지부지,눈치...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04월01일(수) 09시20분36초 ROK 제 목(Title): 뤼:흐지부지,눈치... 김영삼정권때 많은 개혁과 그에 따른 많은 동참의 요구와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바꾸어 보자고 변화하자고 호소가 있었지만 지지와 박수에는 인색함이 없었지만 실질적으로 동참하는 부분에선 인색했었지요 개혁의 물결이 남에게 가기를 원했지 나에게 밀려오는것은 거부를 했지요 모두 네탓,네탓이었지요. 오죽하면 내탓이오 운동이 있었을까요? 맞아요. 너무 많이 알아버린 자유와 만끽하는 자유만 알았지 나 자신의 개혁과 변화에는 엄청나게 인색했었지요. 아마 김대중정부도 이런것때문에 엄청 힘들겁니다. 힘든조짐이 벌써 나타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