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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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er (更賦門巖)
날 짜 (Date): 2006년 8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 24분 22초
제 목(Title): 위선적이고 비겁한 병원 인간들


위선적이고 비겁한 병원 인간들


무슨 지네들이 아주 똑똑하거나 깨이있는듯이 착각하면서

막상 정신병원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모두 침묵하고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가두거나 왕따 시키고는

당연한 지적에 대해서도 "그건 너가 같혀 있으니까 문제삼는거다" 라고 
말한다.
당연히 미친놈이라도 문제를 삼아야지 아무런 문제를 못느끼는 사람들이 왜 
문제를 삼냐? 미친 사람이 정신병원 찾는거지 지랄 하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면 
안되지.. 

병원 원장이라고 설치는 애가 누구인지 무슨 권한으로 그러는건지도 전혀 
모르면서 그것에 대해서 지적해도 아무런 문제 없는것 마냥 그냥 침묵하는 
너네들이 어떻게 이영자나 박경림 미모에 대해서는 비판을 할 생각을 하냐? 
위선자도 그런 위선자가 없지.. 

원장이라는 사람이 부재라면 그럼 의사라도 새로 뽑던가
전혀 정당성 없는 사람이 그리고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병원철창에 
접근권한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의사라고 설치고 있는걸 보면..
아니 그런 인간이 설친다는건 이해할수 있어..

본질적인 문제는 그런 의사이 설치는데도 그게 전혀 문제 없다는듯이
그리고 마치 "보드가 깨끗해져서 좋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애들을 보면
마치 픽터가 "빙신들 청소해줘서 좋네.. 픽터때는 어나니가 안정되었지" 라고 
말하는 정상애들과 다름없어 보인다. 

자기네들이 속한 병원도 제대로 운영하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제대로된 지적을 
해도 그것도 알아먹지 못하면서
무슨 자기네들이 대단한 치료라도 하는 것처럼 설치고 있는걸 보면

그러면서 무슨 이영자나 박경림을 비판하고 똥꼬가 부패했다느니 찌질대고 
앞에서는 자빠링도 못치면서 뒤에서만 설치고 제대로 꽃는것은 전혀 없고 
똥꼬만 
살아서 응가만 싸대는 게이들을 보고 있는것 같다. 

한심한 게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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晩來啼鳥拂林端 短策經由碧磵寒 艱步深穿雲雨上 朗吟高立斗牛間
一身俯仰山河小 萬物含藏宇宙寬 莫道此中容易到 至今我亦費心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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