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ella (오대형) 날 짜 (Date): 2006년 7월 29일 토요일 오후 02시 45분 02초 제 목(Title): Re: 권력을 건드린 자의 최후 > 뭔 소리야? > 초대시삽을 떠나서 운영진이라는 사람 자체가 애초에 시삽이 부재중이라는걸 > 밝혔는데.. > To시삽보드에 가서 운영진이라는 사람이 쓴 글이나 보슈 > 거기에 분명히 시삽의 허락을 얻었다는 표현이 있으니..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이 > 시삽이 아니라는것 시삽이 부재중이라는 것이 시삽이 몇주 혹은 몇달에 한 번도 들어오지 않는다는 게 아니죠. 시삽이 어디 인터넷도 안되는 오지에라도 간줄 아세요? 이번에 소스를 바꾼 사람이 시삽이 아니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고 논의의 촛점이 아닙니다. 그걸 아직도 이해 못하시네. 논의의 촛점은 님이 그 소스 변경에 시삽의 동의가 없었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거기에 대해 제가, 시삽은 몇 주나 몇 달에 한 번은 키즈에 접속하니까 시삽의 동의없이 그런 전횡을 일삼을 수 없을 거라고 주장했고, 그 다음에 님은 > 몇달에 한번이라도 들어온 흔적이 있나? 몇주나 며칠에? > 그런 흔적이라도 남겨놨으면 나도 암말 안하지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시삽이 몇주전에 접속했음을 알려드렸으니 이제 논의는 일단락이 된 겁니다. 뭐, 친절하게 반복해서 설명해 드리는 것은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님이 답글을 하나 더 달면서 불쌍하게도 희희낙락할 것이 눈에 선합니다만 어차피 참신한 이슈가 새로 나올 것 같지는 않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