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picter (更賦門巖) 날 짜 (Date): 2006년 7월 24일 월요일 오전 11시 04분 35초 제 목(Title): Re: 권력을 건드린 자의 최후 아무리 미쳤다 그래도, 말귀를 똥구녁으로 알아 들어,,, ^^^^^^^^^^^^^^^^^^^^^^^^^^^^^^^^^^^^^^^^^^^^^^^^^^^^^^^^^^^ 晩來啼鳥拂林端 短策經由碧磵寒 艱步深穿雲雨上 朗吟高立斗牛間 一身俯仰山河小 萬物含藏宇宙寬 莫道此中容易到 至今我亦費心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