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itworks (맨땅케노비) 날 짜 (Date): 2006년 6월 16일 금요일 오후 05시 25분 10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폭력 말 어렵게 돌려서 했는데 쉽게 말해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거다? 하지만 절이 싫어서 중이 바꾸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서는 인정해줘야겠죠. 난 솔직히 당신의 말은 "그냥 닥치고 가마니써" 정도인거 같은데 그렇게 못하겠다는 사람의 말은 왜 존중해 주지 않는지? 전혀 가만히 있어야 할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그런 상황을 방관하거나 소극적으로 이용하는 유저들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멍청한 유저들을 그냥 내버려두는것은 당신의 의견이고 비판적 의견을 개진하는것이 내 의견일 뿐임. --- 내가 처음에 시삽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거 언급 안하겠다고 했죠? 애초부터 그 태도에 태클 걸 생각 없었습니다. 키즈의 불특정 다수를 폄하하는 것에 태클을 걸고 싶었을 뿐. 근데 그 문제에 언급하지 않으려면 닥치고 있으라기에 귀찮음을 머금고 했을 뿐. 그리고 당신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키즈인들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생각 못해요? -_- 아무 잘못없고 '멍청하지 않은' 불특정 다수에게 오물을 뿌리는 행위는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태도? 뿌리는대로 걷는 법. 절 바꾸는 노력을 인정해 달라고 했죠? 그 노력 반만 투자해서 자신을 바꾸시죠. p.s. 리플 좀 빨리빨리 올리시죠. 한가하지 않거든요? 그동안에 어떻게 글쓸까 생각하세요? -_- 있는 그대로 쓰면 됩니다. 평소에 생각한 대로 거짓없이. 그럼 아마 빨리 올릴 수 있을거예요. 나도 쓸데없는 글 올리느라 손해가 막심한데 빨리 끝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