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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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itworks (맨땅케노비)
날 짜 (Date): 2006년 6월 16일 금요일 오후 01시 33분 25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폭력


자꾸 시삽이라고 하는데 현재 시삽은 없습니다. 
이 비비엔 시삽이 없는 상태의 하드웨어적인 운영만 되고 있지 실제로 관리하는 
사람이 없는 비비입니다. 

그런데 운영권한을 얻은 누군가가(누구로부터 주어졌는지 왜 주어졌는지 그리고 
누구에게 주어졌는지도 알수 없는) 운영진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죠.

왜 그사람에게 주어졌는지 어떻게 주어졌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운영자라는 이유로 특정한 조치를 한 것이고
문제는 그 조치가 과연 받아질만한 합당한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었고
유저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물론 유저들의 암묵적 합의가 있었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전인수인거 
같군요. 

그렇기에 멍청한 유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했던말 또 하는것도 지겹군요. 


-----------

이 말은 처음에 했던 말이네요.
지겨울만 하겠어요~

내가 이 주장이 틀렸다.........고 한 반론은 죄다 까먹?

나도 다시 쓰기 귀찮으니 긁어붙입니다.




===
밴 문제로 다시 돌아갑시다.
시삽의 투명인간화(?) 문제는 우려할만(?) 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대다수 키즈인들은 그쪽에서마저도 자유롭고 싶습니다.
시삽이  존재하든 말든 현재 잘 돌아가면 되죠.

그리고 퇴출 시스템이 더러는 우려하고 더러는 찬성하고
대다수는 관심 없습니다. 결국 제로죠.

이 상태에서 시간이 퇴출시스템의 효율성을 증명해줍니다.
효율성이 극히 낮고 키즈의 공간에 심히 위해를 가하면
자연히 없어질 것을 기대하고
(현재로서는 위해를 가하기는 커녕 순기능을 하는 것 같군요? ^^)
그때 또다시 논의가 되어서 중지가 모아지겠죠.

결론은 현재 대다수 관심없고. 
더러는 우려하고
더러는 환영하고
한명은 결사 반대하고 ^^ (아, 두어명 되려나?)

결과는 한명에만 영향을 미치고...

이런 결관데 누가 귀찮게 나서서 시삽 나와라 떠드나요?
==


못알아 먹는 것 같으므로 다시 알기 쉽게 쓰죠.

요즘 횡단보도 옮기는 것에 대해 결사반대한다는 현수막이
가끔 나붙는데 그 현수막을 붙이는 당사자는 예전 횡단보도 위치의
상인이 대부분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죠.
이해관계가 걸려있지 않으니까.

그럼 나머지 사람들은 멍청한 게 아닙니다.

이번 시삽의 조치도 나머지 사람들(한사람을 제외한)에게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나서지 않는게 멍청해서가 아니죠.

게중에 이의를 제기하는 몇사람은 이번 조치로 인해 당장의 이해관계는
없지만 차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우려한 것이죠.








p.s. 논의를 할 때 상대방의 주장과 내 주장이 있습니다.
둘다 이유가 있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번 경우 나는 당신의 주장이 이유가 없다는 '반론'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내 주장에 대한 반론은 전혀 없고
당신 주장을 되풀이 하는군요.
했던 말 또 안해도 됩니다. ^^

역시 소귀에 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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