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itworks (맨땅케노비) 날 짜 (Date): 2006년 6월 15일 목요일 오후 11시 40분 40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폭력 맞아요. 당신말이 맞아요. 당신이 크게 반대하는 논조로 글을 쓰지 않길래 이제 논쟁을 끝내고 싶은 마음에 오바해서 좀 부당한 글을 썼습니다. 지우려다가... 읽은 거 같아서 냅뒀는데 그리고 이쯤 논쟁을 끝낼줄 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끄집어 내시는군요. 내 그 글에 대해서'만' 취소하도록 하죠. 아무리 논쟁을 끝내고 싶어도 늘~~ 공정한 글만 써야한다는 교훈을 얻는군요. 그런데 알아듣게 얘기를 해도 수긍하지 않고 잡초가 물을 흡수하고 햇볕을 받아 땅을 비집고 올라오듯하는 당신의 태도는 상당한 비호감이라는 거 아시는지? 당신은 그걸 즐길 줄 몰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상당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인간에 대한 짜증을 불러일으킨다는 거 아시는지? 내가 그 글을 취소하지만 당신이 여전히 두가지 주장 첫째 운영진이 날뛴다. 둘째 멍청한 유저들이 선동에 넘어가서 난리친다. 에 대한 당신의 태도는 모순적이고 자신에게 매몰된 사고의 영역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은 전혀 취소할 의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혀 우기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옳은 것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