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itworks (맨땅케노비) 날 짜 (Date): 2006년 6월 15일 목요일 오후 03시 19분 28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폭력 초기 시삽이 유저의 동의를 받고 시삽했나요? 그건 아니죠? ####### 초기의 시삽이라는게 맨 처음 비비가 만들어질때의 시삽을 말하는 것인지? 그걸 따질 이유 전혀 없으시고 만일 pkp라면 Cultureofkids인가 하여간에 비슷한 이름의 게시판 있으니까 찾아보기를.. 뭐 사실 투표같은것도 없긴 했지만 적어도 누군가가 시삽을 맡는다는건 공공연하게 알리기라도 했지. ============ 그러니까 그 사항이 강제사항이 아니라는 것. 예를 들면 롯데월드에 놀러갔는데 바이킹이 없네!? 내가 젤 좋아라 하는 바이킹이 없어!? 사장 나오라 그래~ 사장이 내가 알던 그 사장이 아니야... 어허~~~ 니가 언제부터 사장이야~~~ 나한테 사장한다고 보고했어? 예전 사장은 내가 사장이오~~ 라고 발표했는데 넌 왜 안해? 혹시 사이비 아니야? 내 바이킹 물어내~~~~~ 이래봤자 소용 없는 일. 바이킹이 없으면 바이킹 있는 데로 가면 될 일. 만일 바이킹 만들어내라~~~~라는 소리가 커지더라도 명시적으로 그 사장은(사장이든 아니면 도둑질해서 자리를 차지하든) 바이킹 만들 의무가 없으며(안만들면 망하겠지 뭐)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일. 키즈로 다시 돌아와서 그럼 운영진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사람의 횡포는 어떻하냐... 문제는 횡포라고 현재 피부로 느끼는 사람이 단 한명 안습 ㅡ.ㅜ 목소리가 모아지면 힘을 발하겠지만 현재로선 또다시 안습 ㅡ.ㅜ 그러니 키즈 병신이네 이러지 마시고... 따지고 보면 누가 병신? 나대지 마시고 자숙하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