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ella (오대형) 날 짜 (Date): 2006년 6월 8일 목요일 오후 05시 08분 11초 제 목(Title): Re: 어나니에 있는 순진한 노빠들 > 실제로 그 앞에 쓰여져 있는 얘기들은 '합리적으로 들리지' 않습니까? 않습니다. 김영삼 시절에 지원한 게 DJ보다 많았다는데 그 때 대북퍼주기 비판이 있었던가요? 처음에 꼬시기 위해서는 호의를 베푸는 게 일반적인 이치인데 처음부터 가는만큼 와야한다는 것은 딴지를 놓기 위함이 아닙니까? 개성공단에 대한 얘기나 북한에 상주하는 남한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된다든가 북한이 이만큼 변했다는 기사보다 서해교전 희생자 기사가 나오는 게 조선일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중앙에는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북한도 국제사회의 룰을 따라야 하죠. 그런데 미국이 룰을 어기는 것은 조중동이 제대로 보도합니까? > 이러니 당장 생활고에 허덕이는 서민들 머리 속에는 > '별다른 성과는 얻어내지도 못하면서 퍼주기는 계속하고, 그러면서 이것을 별다른 성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조중동이 제대로 안하기 때문이죠. 로보벡님 본인은 별다른 성과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