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김용옥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6년 6월 8일 목요일 오전 04시 22분 41초 제 목(Title): Re: 어나니에 있는 순진한 노빠들 ####### 내가 할말은 다 한거 같은데? 제목과 내용이 아주 따로 논다는것.. ####### 미게 준규가 새로운 초식을 연마하고 키즈에 나타났어. 읽는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흐리멍텅한 쓰나미 댓글들 때문에 나 아주 당황스러워. 도대체 뭔 소리를 하고자 하려는지 파악이 안돼. 덜덜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