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6년 5월 12일 금요일 오전 09시 52분 50초 제 목(Title): Re: 삼성 vs 현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830.html 이런 철저한 내부 감시와 ‘관리’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회사의 약점을 폭로하려는 사람은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면 입막음을 위해 거액의 돈을 준다. 2년여 전 비자금을 폭로하겠다며 시민단체를 찾은 한 퇴직 직원은 회사 쪽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은 뒤 입을 다문 것으로 알려졌다. 한 퇴직 임원은 “최근에는 미국에서 비자금을 담당하던 한 직원이 비자금 파일을 들고 멕시코로 건너가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일도 있었다. 결국 협상 끝에 그가 요구하는 대로 돈을 준 것으로 안다. 그를 해고하지도 못했다”고 전했다. 특별취재팀 => 저런 입막음용 비용은 누구 땀으로부터 나온 것일까? 수만명을 먹여살린다는 그 "천재"의 노력일까? 노조도 없이 일하는 직원들일까? 아니면 마른수건(하청업체)들일까?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