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구르미 (구르미) 날 짜 (Date): 2006년 4월 7일 금요일 오전 01시 45분 07초 제 목(Title): Re: 이헌재 유감 묘하게도 정태인씨가 비슷한 발언을 했네요.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329 "재경부 국장쯤 되면 삼성 맨 많습니다" "386이 재경부 앞잡이 돼서 개혁파 몰아냅니다"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310 "사실 386들이 운동을 했고 정의감은 있지만 아는 것도 많지 않고 전문성도 없어요. 국회 안 오면 딱히 갈 데가 없어요. 그래서 관료하고 당료하고 사이좋게 지내지 않으면 안돼요. 안 그러면 자기들 목이 날아가니까. 전문성 있는 사람들은 소신 있게 얘기하고 그만두면 되는데 이 친구들은 전문성이 없으니까 재경부에서 만들어주는 쌈박한 보고서에 그냥 넘어가는 거죠, 아는 게 없으니까, 자기 생각이 없으면 그 논리에 빠지게 되어 있으니까. 386 세대 정의감 있지만 아는 게 없어요" "이정우 선생을 마지막으로 이른바 개혁파가 다 쫓겨났어요." --- 이정우씨가 청와대 정책기획위원장을 사임할 때는 민주노동당에서 논평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http://www.kdlp.org/index.php?main_act=board&board_no=17&art_no=159945&jact=art_read ---- 한미FTA에 대한 반대 입장은 노사모나 서프라이즈의 일부 논객의 글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