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22일 수요일 오전 12시 48분 32초 제 목(Title): 말종 개새끼 space끼는 봐라 >그래서 어머니 모시고 다녀온다던 강원도 드라이브는 >잘 다녀왔더냐? 마흔 되도록 새끼도 못친 내자식 >독일 럭셔리차 아우디 A4 1.8리터 몬다고 많이 기뻐하시더냐? 그래 space끼 니 부모님은 대학도 못 가 속 썩이던 개병신 새끼가 꼴에 새끼라고 내지르니 많이 기뻐하시더냐? >니놈 아무리 영남인 중에도 상영남인 부산놈이라도 >전라도사람들 흉보면 안된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지 않더냐? >그렇다면 니놈이 여태껏 어노니에서 보여온 작태는 >네 어머니께서도 용납 못하시는 >개좆만도 못한 멸치똥의 횡패 아니더냐? 내가 언제 전라도 사람들을 흉봤다고 그런 개소릴 잘도 씨부리나? 난 지역 감정 들먹이며 개지랄을 하는 space끼란 개새끼를 욕했을 뿐인데? 네 부모님은 전라도 출신이라서 그래 지역감정이나 들먹이며 개지랄이나 떨라고 너를 가르치시든? 하여튼 space끼 이놈은 지가 한 짓으로 남을 욕하려고 드는 적반하장의 개소리만 참 잘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