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tarkus (몸부림) 날 짜 (Date): 1998년03월26일(목) 04시16분23초 ROK 제 목(Title): Re: re:freeman guest 먼저 상황 설명이 필요한 것 같아서 (> 내글, : 라임라이트씨 답글) (이보드 4070 참조) > 상황 논리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도록 하고, > 또, 예, 최근 몇 일(주?) 동안 이 보드의 상황을 <--- > 보자면, 김대중 극단 옹호론자와 그 반대자만 있는 것처럼 > 제게 보여진 것도 사실입니다. 쓰시길, :이렇게 보셨다면, 님이 보드의 글들을 성실히 보고 판단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네요... 한사람이 보드의 모든 글을 :다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만, 다 보지 못했다면 그 상태에서 :보드에 어떤 부류와 어떤 부류만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해서는 :곤란하지요... 최근의 분위기가 내가 보기에 그랬다라고 분명히 했지요? 다시 말하지만, ``최근 정치 보드의 분위기''를 말하는데, 키즈 전체나 사회에서 내가 만난 사람들을 끌어 들일 필요가 있나요? 또, > 게스트 글 하나 정도를 제외하고 "뭘하든 깽깽이하고 DJ는 싫어"식의 > 글이 또 있었던가요? 자꾸 사소한 것에 대한 언쟁으로 번질 우려가 > 있으므로 그만 두겠읍니다. :그런 식의 게스트 글들이 전부 갈무리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식의 게스트 글들은 많이 올랐었습니다... 이 보드 말고 :어나니 가보면 더 많았고요... 밖에 나가서 real world의 사람 :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런 태도를 훨씬 많이 볼 수 있어요... 내가 사소하다고 본 부분은 '뭘하든 깽깽이하고 DJ는 싫어'식의 게스트 글이 얼마나 많았느냐 하는 부분입니다. 스스로도 추정을 할 수 밖에 없었지 않습니까? (다 캡쳐되지는 않았으므로) 다시 한번 분명히 하지만, 게스트 부분에 대해서 limelite씨는 불필요하게 지리한 논쟁을 유도하고 있읍니다. 자꾸 변죽을 울리실 거라면, 저는 더 이상 응대를 할 이유를 찾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