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1월 3일 화요일 오후 06시 43분 31초 제 목(Title): Re: 유시민 복지장관 흠... 나는 유시민이 보복부 장관 되는 거 별로 싫지 않은데. 황구라 관련 삽질이야 언론에게 덴 적 있는 그로서는 할 수 있는 실수였던 것 같고. (입이 싼 것 빼고. 하지만 입이 싼 거라면 노씨도 만만치 않은 관계로...) '코드인사'도 솔직히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음. 반대세력(한나라당 등등)의 비난이 겁난다면 모르겠는데 그거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덩달아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봄. 손발 맞는 사람끼리 일하고자 하는 건 당연한 일인데 뭘 그리 트집들을 잡는지 모르겠음. 지들은 자기랑 웬수진 넘들을 부하 직원으로 뽑아서 일하면 일이 잘 될 거라고 생각하는지. 그냥 솔직히 '나는 그 코드가 싫어' 하면 그나마 정정당당해 보일텐데. 이번 일을 계기로 열린우리당에서는 보복부 장관 출신을 대통령 밀어주는... 뭐 그런 분위기로 갔음 좋겠음. 김근태씨 포함해서. --- 권영길 아저씨는 국회의원 자격 박탈 안 당했나? 솔직히 권영길 아저씨, 국회의원 자격 박탈 당했음 좋겠다는 생각도 듬. 민노당의 '국회의원과 지도부를 겸임할 수 없음'이란 독소조항 때문에. 차라리 국회의원 때려치고 지도부에 들어가서 힘 좀 썼음 좋겠음. --- >노무현이 수많은 사람들의 본실력을 드러내었었는데, 황우석은 더 많은 >사람들의 실력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능력을 (side effect?) 보여 주는군요. 노무현 실력도 공개됐죠. 뭐... 덮어주자고?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