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1월  2일 월요일 오후 12시 24분 12초
제 목(Title): Re: 나는 기억한다


음... 저의 의견.

>학자에게 거는 사람들의 존경과 신의를 없앤다면
>학자들은 진리를 탐구한다는 자존심마저 버려도 좋다.

학자에게 특별히 존경과 신의를 보낼 필요 없음.
그들도 단지 직업인일 뿐.
대학원생과 박사과정 노조를 만들었으면 좋겠음. 넘 돈을 못 받어...

>대기업에게 주어지는 각종 유무형의 정부 특혜가 없어왔다면
>정부의 30대기업 규제를 풀어도 좋다.

안 된다고 봄.
기업은 적절히 규제해야 함.
아무리 밥벌이에 도움이 된다고 해도 서커스단에서 호랑이를 그냥 풀어 기를 수 
없음.

>집행부에 바라는 노조원들의 찬성 표와 노조조합비를 걷지 않는다면 
>노조 집행부의 비리는 재벌들만큼 참아줄 수 있다.

이 경우 집행부는 국회의원과 대응하는 게 좋을 듯.

>서민들 표를 새벽부터 모아 대권을 잡지 못했다면
>열우당에게 한나라당만큼의 기대를 걸겠다.

관심 없고...

>합격하면 준3급 공무원의 처우 및 권세를 누리지 못한다면
>판검사들의 퇴직 후 제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아도 좋다.

처우가 없어도 제한은 해야 된다고 봄.
판검사가 언제 공무원 처우 받아서 그렇게 위세를 부리나?
힘있는 놈은 적절히 재갈을 물려야 됨. 무슨 이유를 대서라도. 이유가 없으면 
만들고.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