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2월 12일 월요일 오후 01시 30분 19초 제 목(Title): Re: 파렴치한 칼 조종사 노조 새끼들 >밥그릇 싸움치고 2.5%~3.5% 사이에서 싸우고 있는거면 파렴치는 만무하고 >아주 젠틀해 보이는데요. 사측안의 2.5%는 기본급 기준입니다. 노조안에서 처음 6.5%를 주장하다가 3.5%의 수정안으로 바꾼 것은 모두 비본급과 비행수당에 각각 적용하라는 것이고, 노조측의 수정안 3.5%는 기본급 기준으로 환상하면 6.3%가 됩니다. 2.5%~3.5% 사이에서 싸우는 게 아니라 시작은 2.5% : 11.7%였고, 최종 수정안으로 해도 2.5% : 6.3%로 싸운 거였죠. 그리고 파렴치함은 영업외 비용 등은 도외시한 채 순이익이 아닌 영업이익만을 언급하며 한 주장에 있습니다. 6000억씩이나 버니 지네들에게도 배분해달라는 건데, 실질적인 예상 순익은 1000억 정도이고, 실상 그들의 요구대로 주는 것은 실질적인 순익을 조종사들이 거의 다 가져가겠다는 게 되거든요. 그럼 주주는 차치하고라도 다른 일반노조원들은 뭐가 되는 겁니까. 그들이 새로 조종사 노조와 동일한 인상을 요구하면 빚을 내어서 더 올려줘야 하는 겁니까?? 그건 웃기는 소리이거든요. 그러니 다른 직원들은 알 바 없고 지네들만 더 가져가면 그만이라는 그런 태도만 보아도 그들은 파렴치 그 자체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