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loud (팔불출) 날 짜 (Date): 1998년03월25일(수) 05시41분38초 ROK 제 목(Title): Re: re:freeman guest 그렇다면, 국민회의도 싫다, 한나라 당도 싫다. 그러면 tarkus 님은 어느쪽에 서시렵니까? =) 국민신당? (속칭 현철당) 혹은... 자민련? ... 그것도 아니라면 무소속!? *무소속의 힘을 모아... --;* 국민회의가 최선은 아닐지언정, 지금 우리에겐 있는 그야말로 유일한 대책이 아닌지요? 무소속... 생각도 말고. 자민련... 국민회의에 빌붙어서 쉰소리 하는 판이니... 접고. 현철당... 은 그 생성부터가 문제있고. 마지막이라면 한나라당말곤 남지를 않는데요. 제가 뭘 못보고 있는건지? =) 그리고, 비판과 비난은 분명히 다른겁니다. 비판이 있을경우엔, 그를 통한 발전의 여지가 있고, 대안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비난이라 함은 그냥 씹는정도로 보아도 되죠. 애가 공부를 못할경우, 이걸 이렇게, 저렇게 고쳐야 잘하지 지금식으론 못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긴 비판에 속한다고 볼수 있고, 비난이라고 하면 '아유, 이 X신같는눔아~' 정도의 욕지거리가 들어간다고 봐도 될듯 싶군요. 그런 관점에서 비판이라면, 건강한 단체를 위해서라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의 정치를 비판하기엔 이른감이 없지 않다는것은, 아직도 개혁에 저항하는 수구세력과 그 구악세력이 기세등등해서 엄청 버티기 때문입죠. 여기저기 눈치 볼 상황이 아닌 다음이라면, 김대중에 대한 어느종류의 비판이든지, 필요하며, 막히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때가 아니란거죠.* 제가 국민회의를 지지하는게, 김대중 골수 지지파라서가 아니라, 흠... 그 이외엔 다른 대안이 없기때문이라고 했는데, 이점이 충분히 이해가 가시는지요? =) 난 시그 싫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