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Ugaphite (우 가 ) 날 짜 (Date): 2005년 11월 28일 월요일 오후 04시 09분 17초 제 목(Title): Re: [펌]부시,줄기세포연구,민주노동당의 � > 결국 난자 제공자가 처해지는 위험이 얼마나 높은 가가 > 결국 도덕성 논란의 문제의 심각성을 결정하겠군요. 아뇨. 헬싱키 선언 위반 부분이랑 "거짓말"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들을 학계에서는 더 심각하게 생각할걸요. 헬싱키 선언 부분은 "인권 보호" 차원에서 부작용 불고지 쪽과 연관되고 저 개인적으론 불고지 부분도 저 두 가지와 뒤지지 않을 정도로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정말로...... 일단, 난자 시술이 "문제가 되냐 안 되냐"의 핵심은 사망률이 아닙니다. 사망까지 포함한 심각한 부작용들이 일어날 확룰 이죠 (앞서 말씀드린대로 부작용들 종류에 따라 5-20 % 라는 게 현재 통계랍니다.마일드한 것들은 20 % 정도, 심각한 건 약 5 % 정도) 그리고...소파 수술이니 낙태니 되도 않는 비유같은 거 다 집어치우고, "문제가 된다/되지 않는다"는 도대체 무슨 뜻으로 쓰시는 겁니까? 그 정도 위험성이라면 법적이나 도덕적으로 허용되어도 된다라는 뜻입니까, 아니면 그 정도 위험성이라면 이번 케이스 같은 경우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도 된다라는 뜻인가요? " ahemsrjtdms skdml qnstls, wkdkdml qkstkdp qnfrhkgks rjtdlek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