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5년 11월 27일 일요일 오전 09시 49분 02초 제 목(Title): Re: [펌]부시,줄기세포연구,민주노동당의 � 생명 윤리? 이라크나 팔레스타인 북한 등에서 벌어지는 비인간적 상황은 애써 무시하면서 난자나 개나 닭의 생명 윤리 운운 하는 것에 역겨움을 느낍니다. 불교도가 아닌 다음에야 생명 전반 (동물로만 한정한다고 해도) 에 대한 존중은 인류의 정신사에 보편성을 획득한 적이 없어요. 난자 아니라 인간 태아의 생명 조차도 아직 논쟁중이지요. 미국에서도 60-70년대 이전에는 아예 태아의 생명에 대한 존중이란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고... 연간 100만 건 이상의 태아가 낙태되는 한국에서 난자 수백개가 뭐 대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