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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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0월 25일 화요일 오후 06시 00분 11초
제 목(Title): Re: 씨발삼성가이긴 한데...


>그러니까 사강선생은 소득이 없는 경우로 해서 나이/재산/자동차에 의한
>점수로 보험료를 내고 있다는 거지? 재산은 부동산을 말하는 거니 얼마나
>되는 지 몰겠어. 사강선생이 주식으로 번 돈 부동산으로 바꿔서 소유하고
>있다면 거기에 맞출 지 모르겠지만 추측을 하자면 (사강선생은 씨발스런
>억측으로 바꾸어 부르겠지만) 소유부동산은 얼마 안되고 다 주식으로
>가지고 있을 것 같애. 그렇다면 사강선생 소유의 외제차 한대를 기준으로
>한 점수로 보험료 내겠지? 그게 소득에 의해 정해지는 보험료 보다 결코
>작지 않다고?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표에 의한 일반 봉급장이들의
> 건강보험료와 사강선생의 외제차 한대 기준의 보험료를 까고 비교해볼까?


시가 1억 아파트에 94년식 1500cc 자동차를 소유하니 나 혼자 해서 월 7만원쯤 

나오더군.

조만간 시가 2억 좀 넘는 아파트와 1800cc 새차로 바뀔 예정인데, 물어보니 

그러면 약 12만원쯤 나올 거라고 하더라.

울 부모님 시가 2.5억 아파트와 몇억대 땅 약간 2400cc 자동차 있을 때 내 

앞으로 나오던 것과 별개로 해서 따로 30만원쯤 나오던 것도 내가 낸 적이 

있는데 그거 우리 형이 직장의료보험으로 다시 가져가니까 의료보험료가 1/3 

정도로 줄던데?

너도 한 번 까봐.

대체 얼마를 받으며 얼마나 내길래 그리 개꼴값인지 한 번 보자고.

회사에서 내주는 것 말고 니가 내는 것만 말해야 하는 것 알지?


> 따라서 개인이 부담하는 지역의보료 평균이 직장의보료 평균보다 높다는
> 것은 씨발스런 개소리일뿐이야. 뭐 건강보험에 관해서 편승 어쩌고 한
>소리가 씨발스런 개소리일 뿐이라고 사강선생이 주장한다면 건강보험에
>기생한다고 해 주지.


역겨운 선생은 대체 무엇을 근거로 '따라서' 어쩌고 하는 소리를 한 건지 

모르겠는데, 뭐가 어떻게 씨발스런 개소리라는 건지 한 번 말해보기 바람.

그리고 뭐? 건강보험에 기생한다고?

20년 가까이 내 이름으로 나온 보험료를 매달 꼬박꼬박 내고 있고, 혜택을 

받은 거라곤 치과에서 어금니 1개 아말감 치료를 한 것 뿐이고, 독감 같은 걸론 

며칠씩 앓아 누워도 병원에 안 가는 내가 건강보험에 기생한다고?

참 역겨운 인간 답게 역겹고 씨발스런 개소리를 잘도 짖는구만 그래.


>요즘 연금보험 징수당하면서 자기가 은퇴할 때 쯤 이 연금보험 온전히 되돌려
>받으리라는 희망을 가진 월급장이들은 없어.


그래서 안 받기라도 해?


> 그리고 연금보험의 성격상
>자기가 낸 만큼받는 게 아니라 연금보험자체가 공적부조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이 낸 사람은 오히려 적게 받게 되어 있어. 


또 개좆도 모르고 꼴리는 대로 씨부리시네.

우리나라의 개좆같은 궁민연금은 공적부조+저축분의 구조로 되어있고 저축분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많이 낸 사람이 많이 받게 되어있고, 궁민연금관리공단에서 

맨날 선전하는 것도 많이 내면 많이 받는다며 임의로 더 낼 수 있으니 더 

내라고 꼬시고 자빠진 게 그놈들이 하고 있는 일인데?


>사강선생은 돈은 졸라리
>벌면서 그런 공적부조 성격을 가진 연금구조는 거부하는 것과 마찬가지란
>말씀이야. 맨날 정의를 외치면서 왠 이런 씨발스런 발.상?


궁민연금 초창기부터 내가 줄기차게 한 주장이, 시건방지게 저축분까지 

강요하지 말고 그건 사보험과 공정하게 경쟁하라는 거였고, 공적부조 부분이나 

제대로 하라는 거였음. (여기 키즈에서 그에 관해 휴머닉스 님이랑 좆나게 긴 

스레드를 이어간 적이 있음.)

그리고 궁민연금이 공적부조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내는 놈들 

끼리의 부조에 불과하므로 사회보장제도로서는 절름발이 제도 밖에 안돼.

우리나라처럼 세금으로 충당하는 기초사회보장이 빈약한 경우엔 궁민연금 같은 

것이 모자라는 부분을 보충해줘야 할텐데, 궁민연금은 연금가입을 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겐 아무런 보조도 하지 않는 반쪽짜리 공적부조란 것임.

따라서 내가 공적부조를 거부하는 게 아니라, 되도 않은 새끼들이 궁민연금을 

개좆같이 설계하여 공적 부조도 제대로 못 하면서 시건방지게 공적부조 

이상의 것까지 강요하는 개꼴값을 떠니까 거부하는 것임.

궁민연금도 공적부조만을 하면서 의료보험처럼 재산 등에 대한 점수를 매겨서 

징수하면 얼마든지 낼 거고, 그렇게 하라는 게 내 주장임.

그러니 역겨운 선생은 개좆도 모르면서 씨발스런 개소리는 그만 좀 짖기 바람.


>국립대 조교를 나라의 고용살이라고 하는군. 뭐 맞는 말이긴 하지. 지금 말하는
>건이런 저런 공적 연금 보험금을 원천 징수하는 직장을 말하는 거야. 그걸
>몰라서 우기는 건 아니겠지. 머리좋은 사강선생께서? 뭐 사강선생께선 전혀
>시건방지지 않고겸손해서 그런 걸 말이라고 하는 건지 몰.겠.어.


글쎄 궁민연금을 원천 징수하는 직장만 '제대로 된 직장'이란 건데, 그런 

소리가 바로 시건방지고 씨발스런 개소리란 걸 역겨운 이름을 가진 역겨운 

양반은 잘 모르겠나 보지?


>금융소득에 대해서 25% 과세를 하지? 그렇다고 그 금융소득을 가진 사람이
>4대 연금을 내는감? 홍라희씨가 수십억씩 금융소득을 올리고도 한 푼의 4대
>연금도 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낸 공적부조에 편승하는 건 인정하는감?
>종합소득에 과세하는 대상도 그 사람이 다른 직장을 가지고 있을 때야.
>금융소득만 가지고 막대한 소득을 올릴 때에는 4대 연/보험금을 내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겠지?
>종합소득 운운하는 것 보면 사강선생은 종합소득에 합산해서 과세하는
>모양이지?


금융소득의 합이 4천만원인가 넘을 때엔 원천징수로 끝나지 않고 종합소득에 

합산해서 과세한다길래, 금융소득만 있어도 종합소득으로 잡히므로 그 소득을 

기초로 해서 건강보험이나 궁민연금을  내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니란 

말인가??

역겨운 선생은 좆도 모르면서 개소리를 하도 잘 하니 믿을 수가 있어야지.

좀 제대로 알아보고 씨부리기 바래.

난 종합소득으로 잡힐 만큼의 금융소득을 올린 적이 없어서 그에 대해선 

잘 모르겠으니.


그리고 홍라흰가 하는 사람이 지 남편의 의료보험에 올라가있기에 의료보험을 

안내는 건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녀의 경우가 나랑 같은 게 아니라면 쓸 

데 없는 개소리를 끄집어 내어서 개소리를 확대재생산하지 말아줘.

나에게 한 편승하니 어쩌니 하는 씨발스런 소리에 정확히 일치하는 이야기만 

하란 말임.

왜 씨발스런 개소리나 씨부려놓고는, 나랑 무관한 쓸 데 없는 소리를 

덧붙여서 은근히 뭉게려고 하는 개수작이나 부리고 그래?


>금융소득에 과세하는 25%의 소득세가 많다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이 겨우 허리띠 졸라매서 하는 저축에 25%씩 척척 붙는
>세금을 보면 가슴이 철렁거리기도 해. 그렇지만 금융소득이 몇 천 씩 되는
>사람의 25% 세금이 많다고 생각해? 어떻게 그런 씨발스런 생각을 하고
>있지?
>사업소득자나 봉급생활자이 내는세금이 그것보다 훨씬 많다는 것은 모르나?


내가 언제 20%쯤 되는 금융소득세가 많다는 주장을 했다고 니 꼴리는 대로 

그렇게 씨발스런 개소릴 함부로 씨부리나?

난 원칙적으로 무슨 소득이건 소득에 따라 누진적으로 과세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라고 주장하는데, 좆도 모르면서 왜 개좆같은 소리를 함부로 

짖어대고 지랄이야?

그리고 사업소득자나 봉급생활자가 내는 세금이 금융 소득 몇천의 세금보다 

훨씬 많다고?

근거도 대지 않고 꼴리는 대로 씨발스런 개소리나 씨부리기나 하지 말고 근거 

좀 조사해보고 씨부리지 그래?

내가 알기론 과세표준 4000만원 (과세표준이 4천이면 연봉이 그보다 많다는 

얘기지?)에 대한 소득세율은 18%이고 주민세를 합해서 19.8% 인데, 그게 어떻게 

원천징수 금융소득세보다 훨씬 많다고 그렇게 지랄을 하나?

게다가 소득세는 각종 소득공제 등으로 대폭 절감되는 게 보통이지만 

금융소득세엔 그런 것도 없으니, 그런 것까지 고려하면 (소득 표준도 근로소득 

쪽이 작게 잡아줄 뿐더러) 같은 과세대상 표준이 되는 금액에 대해서도 

근로소득세 등이 금융소득세보다 훨씬 적게 내는 게 되구만, 뭐가 '훨씬 

많다'고 그런 개소리를 잘도 짖는지 모르겠군 그래.


>어머 사강선생의 본색이 나오는 대목이네. 차라리 그렇게 주장해 씨발삼성이
>세금도 잘 안내는 나란데 왜 나라고 내겠어라고. 


씨발 삼성이 안낸다고 욕한 건 법으로 내도록 정해진 상속세 이야기이고, 

주식매매차익에 관한 건 그와는 별개의 것으로 법으로 모든 국민이 내지 않도록 

정해져 있는 것이라는 차이점을 말한 건데, 왜 또 내가 하지 않은 씨발스런 

개소리를 니 꼴리는 대로 지어내어 짖어대는 개지랄을 하는데?

주식매매차익에 대한 과세 여부에 대한 내 생각에 대해선 말하지 않았고, 

편법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에 대해 말했을 뿐인데, 그 말에서 그런 

황당한 결론을 도출해내다니 역시 역겨운 선생 다운 씨발스런 개소리라고나

할 밖에.


>근데 사강선생은 모든 다른
>것들을 씨발스럽게 보는 입장이라 사강선생 자신의 씨발스런 것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있더라고.


니가 나 자신의 씨발스런 것이라고 주장한 것들 중에 제대로 된 건 하나도 

없는데?

니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만 하면 씨발스런 개소리들이 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본데, 그런 씨발스런 너의 모습이나 눈구녕 좀 제대로 뜨고 쳐다보기나 하지 

그래.


>사강선생이 돈을 얼마나 벌든 별로 관심이 없어. 세상 씨발스런 것에 대해서는
>씨발스럽다고 하면서 나는 조금만 벌어도 내는 연/기금에 사강선생같은
>부자가 기.생.하는 것이 씨발스러울 뿐이야


훗 궁민영금으로 부터 10원 한 장 받았거나 받을 것이 없어도 기생하는 거라고 

우기고 싶나 본데, 개소리 작작하고 좆.까.

그리고 난 기본적인 사회보장분에'만' 충실한 제대로 된 국민연금을 시행하고, 

나같은 사람에게 의료보험처럼 보험료를 부과해주기를 바라는 사람이야.

더 내고 더 받아가는 구조의 저축분까지 강요하면서 개꼴값을 떠는 개좆같은 

궁민연금을 안 내는 것에 대해선 손톱만큼도 거리낄 것이 없으니, 좆도 

모르면서 개좆같은 소리나 하고 자빠진 새끼가 뭐라고 씨발스런 소리를 

씨부리든 상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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