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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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한스)
날 짜 (Date): 2005년 9월 27일 화요일 오전 12시 42분 48초
제 목(Title): Re: 노정권의 가격




예로 들었던 사람들은.. 돈에 대해서 너그럽다고 보고서 쓴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의 가치관이 옳다 나쁘다 판단 한다는 자체가 우스운 겁니다. 


그리고 예로 들으신.. 공돌이들.. 5천 넘어도 여유롭지 못한사람 많은거.. 

이미 저도 5년전에 5천 이상 벌어봤기때문에.. 그래도 여유롭지 못하다는 거 

잘 압니다.. 대기업 과장도... 쪼들리고 살죠.. (SKT, 삼성 전자 제외.. )


또한 돈이 된다고 무조건 달려드는게 세상 이치라고 쓰신거 같은데.. 

분명 그런 사람들이있죠... 

또한 정의라고 생각되면 달려드는게 세상 이치라고도 말하고 싶네요.. 

분명 그런 사람들도 있죠.. 

.. 

몇가지 예들.. 모 남의나라 예를 가지고 와서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냥 제가 겪은 몇가지 정도를 가지고 왔다고 해서 이해를 못하는건 

더욱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받아들이기 싫어서 입니다.. 


본론으로 돌아가면. 

노통이 잘 못한다.. 라고 보는 사람이 꽤 됩니다.. 

특히 .. 딴나라를 위해서 당을 만들어 사는 애들하고. 

놈현을 찍어줬더니만.. 자기 맘에 안들게 하드라.. 라는 사람들.. 


전.. 노통이 잘 하고 있다고 꼭 볼수는 없죠..(실적이 많지 않으니. )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봅니다.. 

밖으로 드러내 놓지는 못하지만.. 임기 마지막까지.. 사고를 계속 칠것이고. 

그걸 지금 들 준비 하고 있을겁니다.. 

믿음이 가는게 다른 대통령과의 차이이고... 잘 뽑았다는 생각도 들고. 

헌법을 개정이라도 해서 한번더 시켜서 소신껏 일을 맡겨야 한다는게 

노무현 대통령을 바라보는 제 관점입니다.. 

노빠라고 해도 좋겠지만.. 전 노사모도 가입 안한 사랍입니다.. 


노무현 같은 사람은 믿어줄만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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