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uriel (조영익) 날 짜 (Date): 1998년03월22일(일) 23시39분58초 ROK 제 목(Title): 정치 보드 글들을 보며.. 어느 정도 재미있군요.. 첨에 글 올리시는 분이나 반론 하는 분이나 똑같은 게 하나 있습니다. 자기가 옳다고 -- 또는 지지하는 -- 생각하는 쪽에는 상당한 허물을 인간적인 일로 보고 이해를 하면서 맘에 안드는 쪽은 생떼니 하는 말로 치부하는군요.. P.S. 그런데, 인간적인 것과 어쩔 수 없는 것은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요..? 예로 김대중씨가 자민련의 관계 때문에 도저히 찬성할 수 없는 결정을 하는 것을 보면 이해는 가고 비난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사람도 보통의 정치인아구나 하고 실망 할 뿐이죠.. P.S.2 정부 부처가 몇 개 는 것은 야당의 거부 때문입니다. 청와대 비서관이 늘었나요..? 그건 잘.. P.S.3 요즘 한국일보에 연재하는 김현철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고 있는데, 아무리 재미있게 하기 위해 군더더기가 붙은 것이겠지만, 정말 황당하더군요.. 무슨 친목 모임 하는 것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