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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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5년 8월  8일 월요일 오후 07시 09분 33초
제 목(Title): Re: daum 삼성 특집 뉴스


휴대폰들의 버그나 성능부족, 소비자의 불만등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닌데..

왜 갑자기 이 기사가 뜰까? 역시 삼성 때리기?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date=20050808&section_id=000
&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02&article_id=0000020292&seq=6

삼성 '권상우폰' , '불량 애니콜'로 검찰 등 고발 
 
[프레시안 2005-08-08 14:36]  
 
[프레시안 강양구/기자]삼성전자를 상징하는 휴대전화 단말기 '애니콜'이 10대, 
20대 소비자로부터 철퇴를 맞았다. 이들 소비자들은 삼성전자를 허위ㆍ과장 
광고 혐의로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3만 소비자, 삼성 '애니콜' 검찰 등에 고발 
   
  8일 삼성전자가 2004년 6월 출시한 휴대전화 단말기(SPH-V4400)의 문제점을 
지적해오던 인터넷 커뮤니티 'V4400 소비자의 힘'은 수원지방검찰청,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보호원에 삼성전자를 허위ㆍ과장 광고 혐의로 고발했다. 
이날 고발에는 이들의 활동을 후원하던 공익제보자모임도 동참했다. 
   
  지난 10월 활동을 시작한 후 회원만 3만 명(연계 커뮤니티 포함)이 넘는 
'V4400 소비자의 힘' 운영자 정주영(20) 씨는 "삼성전자가 2004년 1월부터 
실시한 '번호 이동성 제도'에 맞춰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서 기능이 검증 안 된 
휴대전화 단말기를 무더기로 출시하는 과정에서 허위ㆍ과장 광고를 했다"며 
"이에 속은 소비자들이 이를 구입해 큰 피해를 입고 삼성전자 측에 허위ㆍ과장 
광고에 대한 사과와 시정을 요구했지만 계속 무시해와 이렇게 고발하게 됐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정씨는 "그 동안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기업들은 허위ㆍ과장 광고를 통해 
고가의 휴대전화 단말기를 10대, 20대를 대상으로 팔아왔지만 정작 10대, 20대 
소비자들이 제기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무시로 일관해왔다"며 "이번 
고발이 이런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의 관행에 쐐기를 박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하 기사 계속되나 부분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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