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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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5년 8월  4일 목요일 오후 03시 00분 22초
제 목(Title): daum 삼성 특집 뉴스


http://news.media.daum.net/focus2/subject/samsung/200508/04/m_focus2/v9802957.html?&nil_profile=g&nil_NewsList=newslist2

삼성관련 뉴스들을 모아놓았음.

아래는 삼성의 참여연대 발표에 대한 반박 기사.

반박 논리의 허접함은 참아주더라도 
로비스트로 뽑은 공무원을 
유능한 인재와 함께 취급하는 내용을 보면 삼성의 인재관을 읽을 수 있음.
* 인재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취해내는 사람

참... 인재는 소중하니까 
대정부 로비할 때만 사용하고 반박문을 쓰는데는 사용하지 않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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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위한 것… 문제 안돼" 삼성그룹, 조목조목 반박  
 
 
 
[조선일보 김기홍 기자]

삼성그룹은 참여연대의 보고서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삼성그룹은 3일 “삼성은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순혈(純血)주의 타파와 국제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국적을 가리지 않고 매년 1000명 가까운 우수 인재를 
영입해 왔다”면서 “참여연대가 278명의 영입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전체 영입 인원의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삼성은 관료나 판·검사 영입이 정경유착이나 법경유착을 유발한다는 지적에 
대해, “국제 경쟁 환경을 모르는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삼성 구조조정본부 관계자는 “법조인 출신은 삼성에 영입된 뒤 준법 교육 
실시를 통해 경영 투명성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게다가 삼성 내 
법조인 출신의 수는 해외 글로벌 기업에 비해 크게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삼성 내 변호사는 다른 국내 기업에 비해서는 많지만, 미국 GE에 비해서는 
10분의 1, 미국 휴렛팩커드에 비해서는 5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설명이다.


삼성은 또한 공직자윤리법을 어기면서까지 관료를 무차별 영입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삼성에서 일하고 있는 공직자 출신들은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정부의 정식 취업 승인 절차를 받은 사람들”이라면서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삼성 구조본 관계자는 “참여연대의 주장은 국내 시각에서만 바라본 것이며, 
결국 하향 평준화하자는 의미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기홍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darma9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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