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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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구르미 (구르미)
날 짜 (Date): 2005년 8월  4일 목요일 오전 02시 50분 57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피로와 관련한 미하원 청문회



http://economy.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72085&ar_seq=


사측에서는 기존의 편승시간 포함  1100시간 비행시간 제한 보다 편승시간 
제외비행시간 960시간 제한이 일보진전한 안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동시간은 비행일정상 연 100시간을 넘지 않기 때문"이라는 군요.

노조측에서는 비행시간을 960시간으로 줄인다고 현재 평균 200시간의 
편승시간이 사측의 주장처럼 100시간으로 줄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더 후퇴된 
안이라고 반발하고 나섰죠.

http://www.hani.co.kr/kisa/section-002003000/2005/08/002003000200508031814600.html


편승시간을 비행시간에 포함시키지 않고 따로 협상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은것
같군요.  38164번의 타협안은 원래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원중 한분이 제안하신
것입니다. 교섭위원의 생각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parkeb님께서 올린 38027번 게시물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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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무수행을 위한 이동시간을연간 총비행시간(1000시간)에 포함하고 수당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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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하는 것까지는 나도 이해하겠어. 그거 휴식시간 더 갖는 거니까.
근데 수당을 왜 지급하지? 수당은 지급하지 말라고 하면 안되나?

수당과 휴식시간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좀 제.데.로. 설명해주길 바래


@이봐 옹호를 하고 싶으면 좀 제대로 해. 이렇게 논리에도 맞지않는 글 썼다가 
나같은 하수에게조차 비아냥 받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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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셨는데 

수당지 급말자는 것 말고 님이 주장하시는 게 정확히 뭔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만..

임무수행을 위한 이동시간(=편승시간)은 휴식시간이 아니고 그러므로 일정한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하시는지?


 
그리고 대한항공의 파업과 관련해서는 38149번 게시물에 링크된 글의 내용 및
38159번의 딴지일보 기사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급적이면 일방적으로 사측의 주장을 대변하는 경향이 심한 경제신문 등의 
기사들은 조심스레 읽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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