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구르미 (구르미) 날 짜 (Date): 2005년 8월 3일 수요일 오전 09시 32분 00초 제 목(Title): Re: 조종사 피로와 관련한 미하원 청문회 편승시간 제외한 비행시간 960시간 제한, 편승시간 100시간 제한. 편승수당은 현행대로 비행수당의 75%로 타협을 보면 어떨까요? 뭐 구르미가 parkeb님과 타협 본다고 파업이 멈추는 것을 아니겠습니다만.. 편승시간은 휴식시간이 아닙니다. 일정한 수당을 받는 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위의 미하원 청문회 기록을 잘 읽어보시면 납득이 가실 것입니다. 넓은 1등석에 앉아서 객실승무원으로부터 최고의 서비스를 받고 간다 하더라도 저기압의 건조한 공기, 비행기 소음, 시차 등의 문제는 피할 수가 없습니다. 뭐 "무리해서" 휴식을 할려고 하면 할 수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만.. 뭐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은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