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aebock (한 상근) 날 짜 (Date): 2005년 7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 54분 15초 제 목(Title): X 같은 정운찬... 알만한 사람은 다들 아는 이야기를 솔직히 이야기하자. 서울대에서 본고사 부활에 목매는 이유는 이렇다. 예전에는 서울대 > 고대 연대 > 서강대 성균관대 ... 이랬는데, 지금은 의치한약 > 서울대 > 고대 연대 > ... 이렇다는거다. 서울대 의대는 수험생이나 학부모의 마음 속에 이미 <서울대>에 소속된 의대가 아니라 <의대>인데 서울대 소속으로 되어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지금은 전국의 의치한약 > 서울대 기타학과 > 고대 연대 기타학과 ... 이렇다. 사실 아닌가 ? 서울대 기타학과 교수들은 본고사를 부활해서 지금은 충남대 의대에 진학할 학생들이 서울대 기타학과에 진학하기를 원하는거다. 입시제도를 어떻게 바꾼들 의치한약 교수들이 관심 가질까 ? 그들은 의사정원이나 전문대학원 이외에는 관심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