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5년 7월 11일 월요일 오후 04시 08분 16초 제 목(Title): Re: 수능에서 변별력? >전두환은 사교육을 금지시키고 자기 딸은 특별과외시킨 XX입니다. > >그 당시 과외 못받던 사람들 심정을 달래주면서 인기를 끈 것과 >특권층에게는 위험수당까지 쳐서 과외를 시켜야하는 부담을 지웠던 것을 >빼면 실제로는 별 효과가 없던 제도였습니다. > >그 당시 과외를 하다 걸리던 케이스들을 검색해보시거나 기억을 더듬어 보시면 >보통 도지사, 그룹 회장 자녀들이 과목당 몇 백만원 과외를 하다 걸렸었죠. > >과외 금지도, 과외 금지의 해제도 모두 기득권층의 막후 play였고 >거기에 울고웃었던 것은 서민들이었죠. (이런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았는데... 역시 써 주시는군요.) 그래도 상관 없습니다. 참고로, 위에 언급된 인간들은 지금도 편안하게 성매매 하고 있을걸요.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