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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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5년 7월 10일 일요일 오전 03시 34분 22초
제 목(Title): Re: 내가 정운찬 총장이라면...


우리사회의 문제중에 하나가 제대로된 시험이 드물다는 거죠.

대부분의 사람이 권위를 인정할만하고 공정하다고 여기는 시험...

사실 한국사회에서 과거의 대학입시가 그래도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의 시험이라고 생각했고 그 권위를 인정했기 때문에 

모두들 대학입시에 목을 매게 되어었고..

사법고시나 토플, 토익 열풍도 바로 권위를 인정받는 공평한 

시험이기 (...이라고 인정받기) 때문이죠.

쉬운 개혁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제가 보기엔 제 방안이 뒷구멍으로 대학입시에 본고사를 도입하려는 

정총장의 시도보다는  더 떳떳하고 실현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또 제대로 정착만 한다면 서울대 졸업장은 진짜로 단지 허울만 좋은 

명문대 졸업장이 아니라 진짜로 그 명성과 권위에 어울리는

실력을 갖춘 졸업생들만 가지게 되는 바람직한 진짜 권위를 가질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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