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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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8년03월17일(화) 08시08분48초 ROK
제 목(Title): Re: [Re] Re: 윗글 쓴 게스트님께.


캡춰.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2O)
날 짜 (Date): 1998년03월17일(화) 03시06분07초 ROK
제 목(Title): Re: [Re] Re: 윗글 쓴 게스트님께.


호오~ hshim님 덕분에 공부를 아주 많이 합니다
당신은 부끄럽지 않습니까? 난 '실망'이라는 단어
를 트집잡아 전혀 상관없는 주제로 절 빈정댄거 아닙니까?
님이 빈정거리는 것을 즐기니 [세상(?)] 이런 사이버 보드에
서 실타레 뽑아내듯 이것저것 같다 붙여서 처음 원점에서 멀어
지는 글을 써가며 계속 빈정거리는것 아니겠습니까? 당신은 당신
만 즐겁자고 괴로움을 주는겁니다 누가 괴로웠냐고요? 전 불쾌했
으니까 괴로웠었다고 할수있죠. 님은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님의
마지막 글을 보니 알겠군요.
내가 쓴 글의 내용이 이 정도로 (실망->guest 문제 -> 욕설시비 -> 빈정거림) 
발전 할지 몰랐습니다. 제 글은 인정할건 인정하자는 글인데 결국 엉뚱한 걸
계속 잡고 늘어지니.. 후후후.. 빈정거릴 건덕지? 님은 건덕지 찾아 다니는
뭐(?) 입니까? 그리고 이제 virt님과의 대화에도 끼실려고요? 하기사 이제
욕설시비까지 참겨하셔서 어쩌실려고? 그것도 님의 건덕지(?) 입니까?
그리고 내가 이해 못하는 사람이라고 않했다? 역시 애매모호한 글을
쓰시는걸 잘하시는군요 하하하.. 당신의 건덕지가 트집임이 아님을
나한테 떠넘길려는데..우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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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즐기지만 난삽한 글 읽는 건 아주 골치아파요.

결국은 '난 너 싫어, 그리고 네가 잘못했고 나는 피해자야' 라는 말씀이시죠?

그럼 그렇게 하세요. 제가 잘못했을께요.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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