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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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5년 5월 10일 화요일 오전 11시 17분 58초
제 목(Title): 6자 회담끝.. 


6자회담 끝. 3-4년 후를 기다려 보셈.

안보리 상정은 이르면 6월, 경제제재는 늦어도 올해안에...

유일한 해결책은 라이스 국무가 평양을 방문하는 수밖에 없음.

그러나 강경파의 선봉인 콘디가 가까운 시일안에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음.

미국이 착각하는 것은 봉쇄나 힘으로 북한을 굴복시킬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북한의 체면을 세워주어야함. 즉 6자회담에 나가는 것이나

핵포기를 하는 것을 김정일이  북한 주민들에게 승리라고 떠벌일수 있어야 함.

미국은 실리를 취하고 북한은 명분을 취하면 됨.

지금 라면하고 생수 사재기 해놓으면 돈벌 가능성 높음.

http://news.joins.com/politics/200505/10/2005051010201549022000201020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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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과 관련 논평은 "6자회담의 기초를 허물어 버린 것은 미국"이라고
지적한 뒤 "6자회담 과정이 진척되지 못하고 핵문제 해결이 지연되고 있는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강조했다.

논평은 또 "채찍밖에 모르는 말몰이꾼인 부시의 말몰이식 대외정책의 미숙성과
호전성을 훤히 간파하고 있는 우리 공화국이 그의 집권기간 핵문제의 해결도,
조ㆍ미관계의 어떠한 진전도 기대하지 않는 것은 선견지명의 현명한 처사"라고
말했다.

논평은 "우리 공화국은 부시가 집권한 후 지난 4년 이상 아량을 보일 만큼 다
보였고 참을 만큼 다 참아 왔다"면서 "하지만 부시일당이 노는 무지막지한 꼴을
보고 이제는 더이상 참으며 정책변화를 기다릴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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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을 통한 대북 제재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이
핵문제를 유엔에 상정시킨다고 해 조금도 놀라지 않으며 뱃심이 든든하다.
미국이 마음대로 할테면 하라는 것이 우리의 대담한 자세"라면서 "우리는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그 어떤 압박공세를 가하든 자기가 택한 길을 따라 사소한
편차도 없이 곧바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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