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minoru) 날 짜 (Date): 2005년 5월 1일 일요일 오후 08시 08분 20초 제 목(Title): 재보선이유 열린우리당 이철우 92년 6월6일 노원구 공릉동 소재 민가에서 현지입당, 당원부호‘대둔산 820호’, 조직명 ‘강재수’를 부여받고 강원도당 위원회의 교양담당 비서 및 춘천권 담당으로 임명받아 활동. 김일성 초상화 걸어두고 입당식 국정원 수사결과에 따르면, 현지입당은 입당식장 벽에 북한 조선로동당기, 김일성*김정일 초상화를 걸어 놓고 테이블 위에는 조선로동당 강령, 규약, 맹세문을 비치해 놓은 상태에서 이뤄졌다. 입당자는 ‘적기가’와 ‘수령님께 바치는 충성의 노래’를 제창한 뒤 오른 손을 들고 ‘맹세문’을 낭독했는데,‘맹세문’은 ‘수령님께 무한히 충직한 수령님의 전사이다. 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주체형의 혁명가이다. 나는 전선의 영예로운 전사이다.’등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맹세문 낭독 이후에는‘조선로동당 입당허가’가 선포되고,‘오늘 동지의 맹세가 영원토록 변치 않기를 바란다’는 다짐이 이뤄졌다. 이철우 의원은 84년 서울시립대 영문과에 입학한 후, 88년 전대협의 주사파 배후조직인 ‘반미청년회’에 연루돼 제적당했다. 그는 이 사건에서 국보법위반으로 징역1년6월, 집행유예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92년 5월 ‘반미청년회’에서 함께 활동한 바 있는 양홍관에게 포섭, 북한 조선로동당에 입당해 활동해 오다‘남한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사건’이 발각되면서 같은 해 11월9일 입건됐다. 이 의원은 당시 국보법위반 등으로 93년 7월8일 징역4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복역 후 한탄강 댐건설 반대를 위한 시민운동 등을 벌여오다 김대중 정권 당시인 99년 2월25일 특별복권됐고, 지난 17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선됐다. 전대협 출신 열린우리당 당선자들 및 민족해방(NL)계열 주사파단체인 범민련남측본부 등 운동권 선배들과 회합한 자리에서 “천하의 빨갱이가 휴전선 옆에서 당선됐다.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지켜나가겠다”며 운동권 선배들의 격려에 화답. -유세에서 한나라당 고소흥 후보가 "20~30대는 투표하지말고 놀러가도된다"고 했다는 허위사실을 공표하여 벌금형으로 의원직 상실 열린우리당 김맹곤 지역구내 개업식당에 화분돌리고 선관위 직원에 폭언협박(선거법위반) 벌금형으로 의원직 상실 열린우리당 이상락(51)=국졸이나 '고졸'로 학력 허위기재 - 선거법위반, 위조공문서 행사죄로 의원직 상실. 열리우리당 오시덕-17대 총선에서 자신이 고용한 7명의 선거 운동원에게 불법 활동비를 지급하는 등 조직적으로 사전 선거운동을 주도한 혐의(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오당선자가 지난해 11월 공주시 금성동에 '금강지역도시발전연구소'를 개설하고 자신의친척 김모(44)씨를 자금 총책으로 둔 � 見� 등 7명의 선거 운동원을 고용, 이들에게 260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유권자에게 금품 및 향응을 제공토록 하는 등 조직적인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 열린우리당 복기왕-사립학교법 대표발의-지난 4.15총선과 관련해 지난해 봄부터 10월까지 주민 2천여명을 대상으로 청와대 관광을 주선한 혐의. 또 총선을 전후해 인사장을 돌리거나 현수막을 게시한 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