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5년 3월 28일 월요일 오후 04시 40분 19초 제 목(Title): Re: 독도문제관련 한심한 민노당 세계서 가장 매운고추 발견 인도, 최루가스로 개발할듯 인도 국방연구소 전문가들은 동북부 아삼주의 군부대 주둔지역인 테즈푸르의 구릉지대에서 맵기가 세계 최고인 고추가 자라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 고추는 ‘나가 졸로키아(고추 관목)’라는 인도 동북부지방의 특산품으로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매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 멕시코산 ‘레드 사비나 하바네로’보다 1.5배 더 맵다는 것.전문가들은 지난 주 이 두 가지 고추에 대해 음식의 자극 강도를 나타내는 국제단위인 스코빌 수치를 측정,비교한 결과 나가 졸로키아는 885가 나온 데 비해 레드 사비나 하바네로는 577로 크게 낮았다. 국방연구소에서 이같은 실험을 하는 이유가 새로운 최루가스 개발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한 연구원은 “실험이 진행중이므로 이 단계에서 언급할 수 없다”면서 “고대에 적을 물리치기 위해 고추가 어떻게 사용됐는지 알지 않느냐”고 반문,그 가능성을 시사했다./가우하티=APAFP연합 [국민 일보]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