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 ) 날 짜 (Date): 1998년03월13일(금) 11시27분18초 ROK 제 목(Title): [cap]깊어가는 실망감...김대중정부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03월13일(금) 11시14분38초 ROK 제 목(Title): 깊어가는 실망감...김대중정부 자꾸만 깊어만가는 실망감이다. 제대로 흘러가는 구석이 없다. 어느 한가지 제대로 하는게 없다. 오! 있다. 똑뿌러지게 한일이 있다. 정리해고제 수용과 김종필총리서리 인준! 이것외에는 없다. 실직자를 엄청나게 양산하는 해고와 유신독재자,쿠데타원흉,부정축재비리자를 인준한것! 엄청난 실수이다. 재벌개혁을 위한 빅딜이나 주력기업2-3개나... 재벌개혁의 목소리는 어디론가 자취를 감추어버렸고 재벌들은 개혁에 동참할 생각이 전혀없다. 눈치만 볼뿐... 정부조직도 축소한다더니 비대해지거나 수평유지이고 대통령권한도 대폭축소하거나 이양한다더니 더욱 강화되고 청와대 집무실도 축소한다더니 2-3개 더 늘리고 인사청문회를 한다더니 하지않고 발탁했다가 부동산,아파트투기꾼들만 발탁하여 경질대상감이고 환상같은 대북발언만 늘어놓고 보복을 안한다더니 북풍조사로 보복이 눈앞에 다가오고 정치인들이나 가진자들이나 권력자들은 난국에 동참하지않고 흥청망청하니까 서민들마저 될대로 되자며 동참대열에서 돌아서고 있고... 참 한심하고 답답한 현실이다. 자꾸만 깊어만간다. 실망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