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fall (송 훈) 날 짜 (Date): 1998년03월06일(금) 02시11분53초 ROK 제 목(Title): [Cap] Re: [캡]허물어지는 김대중대통령시�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03월05일(목) 22시37분22초 ROK 제 목(Title): Re: [캡]허물어지는 김대중대통령시대 한가지. 은행 인사 개입문제에 대하여. 사실 이번 만큼 정부가 은행의 인사에 적게 관여한 역사가 없다고 합니다. 공약사항중의 하나였죠. 결과요? 몇명의 은행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유임되었다더군요. 그 은행장들이 어떤 은행장들입니까? 관치금융, 재벌과의 결탁등 과거 행태를 책임져야 할 사라들입니다(다른 사람들은 차치하고서라도. 은행의 장으로서의 책임.). 은행장 인사 불개입을 *이용한* 보수세력의 반격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것은 당연히 있을 수 있음니다. 현 정부의 은행 정책에 역하는 결과이니까요. 비록 상황이, 책임있는 인사를 강제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미비한데도 자율인사?를 시행한 여당측의 실수?라는 측면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자율인사의 기조는 지켜져야 할 것입니다. 이런 부작용?을 예상하지 못한 여당측은 '유감'을 표명하는 수준에서 개입을 멈출 것입니다(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할일은 이런 부작용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을 지울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예를 들어, 소액주주의 권한 강화와 같은.)를 정비하고, 더더욱 정부의 개입을 줄여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일 겁니다. 정부의 은행 개입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비록 그 결과가 맘에 들지 않더라도. 아직 어떤 개입이 구체적으로 나타나지 않았음에도 유감 표명만으로 정부 여당을 비난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캡쳐좀.. ^^; True-love-comes-from-the-soul It-shines-when-you-find-the-right-person It-is-all-the-emotion-rolled-up-into-one Love-is-a-process-and-not-a- destination That-is-what-makes-love You-can't-expect-reach-love You- build-it True-love-in-a-sense-is-that-you-make-it-like-clay-and-a-potter True-love-has-no-conditions It-accepts-the-person-for-who-he-or-she-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