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Ugaphite (우 가 ) 날 짜 (Date): 1998년03월05일(목) 12시27분36초 ROK 제 목(Title): [캡]허물어지는 김대중대통령시대 김대중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날로 허물어지고 있다. 불과 얼마전만해도 알아서기기인지 언론/방송,월간지,외국의 언론/방송,월간지...등이 좋은 평가와 함께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불과얼마전까지의 일이다. 하지만 총리인준의 불발로 인한 서리체제가동과 새내각의 장관기용등에서 기대감이 허물어가고 있음이 감지된다. 미국의 반응은'개혁후퇴 내지는 둔화예상' 영,일등 주요국가에서의 평가도 나쁘게 나오고있다. 개혁둔화예상이라든지 전문성이나 참신성은 결여되고 보수색을 띤 정치인기용... 인사청문회공약도 안지키고 청와대축소는 커녕 제2,제3의 집무실을 더 만들고 대통령권한축소,대폭이양은 더 강력한 권한강화로 바뀌고 학연,지연을 배제하고 전문성장관을 기용하겠다던 약속은 버리고 오직 한가지 지킨 약속은 김종필총리서리...끝까지 총리를 고집하는 약속만은 지켰다고 볼수 있다. 은행장선출도 완전 자율이라더니 유감표명을 하면서 개입할 작정이고 ..... 허물어가는 심정이다. ******************************************************************************* 글쎄요..실망은 아직 이르지 않을까요? 통일부 장관 부다는 교육부 장관 쪽이 더 DJ의 진짜 의중일 거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만.. 위에서 여러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DJ의 개혁 의지 퇴색보다 기득권층의 반격쪽이 현 상황에 더 맞는 설명 이 아닌가 합니다. 그럼.. 우 가 " ahemsrjtdms skdml qnstls, wkdkdml qkstkdp qnfrhkgks rjtdlek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