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8년02월24일(화) 11시43분34초 ROK 제 목(Title): Re: 음란소설가가 문화장관이 돼서는 안된다 허허...시 목사님께서 禮와 道를 얘기하시다니... 예와 도라 하면 저 동양의 더럽고 추잡한 미신인 유교를 만든 중국 귀신 공자가 입 끝에 달고 살았던 단어 아니겠습니까? 예수 믿고 하나님을 따라서 세계 복음화의 전초기지로 거듭나야 할 주님이 사랑하시는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예와 도라니요.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