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FromTwo () 날 짜 (Date): 1998년02월19일(목) 15시57분47초 ROK 제 목(Title): 김대중씨 당선은 하느님의 은총? 빠콩 신부라는 분의 '말'지와의 인터뷰 제목이다. 제목을 대충 훑 어보니 자기 말로 인해 진보진영과 생긴 오해는 주판알 털 듯 털었 으면 좋겠단다. 그리고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너절리스트란 언론에 이용당했단다. 자신은 어둠의 사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안기부라? 가히 화려한 변신이란 제목이 맞긴 맞나 보다. 너절리스트 저널에 영웅 대접 받을 땐 언제고. 시류를 아는 자 준 걸이라 했던가? 화려한 변신을 시도하는 자가 어디 빠콩 한 분 뿐이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