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4년07월20일(수) 05시41분06초 KDT 제 목(Title): 민족 지금 한국과 북한은 김주석의 사망으로, 아니 그전부터 힘든관계에 처저있었다. 자의건 타의건 간에 우리는 6.25란 전쟁을 통해 많은사람들이 더 없는 철천지 원수가돼어 지나온 세월이였는데 이제는 동족이라는 명분아래 대화를 나누고 이산가족이 서로 만날수있는 기회를 만들려는중에 김주석의 사망한것이다. 김주석의 족음으로 남북한은 다시 조문문제를 놓고 말싸움을 시작했고 남한은 이문제로 다시 시끄어지고있다. 이시점에서 나는 다음과 같은것을 다시생각해보고 싶다. *** 한 민족이기에, 예전에 한나라였기에 우리는 꼭 지금 한나라가 돼어야하는가 ? 북한은 소식이나 자료가 없기에 지금할말이 없으나, 남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참고 해보자. 아직도 작은 땅덩어린곳을 우리는 나누어 서울사람, 경상도사람.. 등으로 나위어 갈등하고 있다. 아니 더 적게 아파트에 옆집사람을 보자. 그는 한민족이여, 경제수준도 비슷한 이웃입니다. 우리는 지금어떻게 지내고 있읍니까 ? 우리집 애는 옆집애 보다 공부를 더 잘해야 하고, 문밖에서 놀다가 싸움이라도 하면 남의애를 야단치고 우리애를 달래는 때입니다. 그것도 대학을 나오신 부모님들 께서, 아니 몇년 또는 십여년전에 부정이, 사회가 어쩌니 하며 데모 하던분들 께서요. 이런 사회와 문화에 젖어있는 분들이 민족을 위해 통일을 하자는 말을 하니니 예전에 도덕시간에 배운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란 말이생각 남니다. 요즈음 TV에 나오는 김주석의죽음을 애통해하는 북한주민들을 보고서 놀라지않을 수가 없읍니다. 그 많은사람들이 그렇게 슬피울수 있는지 나에겐 참으로 신기해 보였읍니다. 얼마나 많은 세뇌가 되었으면..하는사람도 많을것이고 진짜 슬퍼봐라 하는 는사람도 많을것입니다. 세계여러곳을 방문한적이 있는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이제 북한도 문호를 열때가 된것같읍니다. 수령님 한사람을 위한사회( 저의생각으로)보담은, 국민평등을 노래하며 배고픈 사회에서 남과 좋은의미의 비교하며 선의의 경쟁 발전하는 사회가 되야 할것입니다. 이런 두사회의 사람들이 "지금" 한 민족이라는 이름아래 한나라가 된다면... 이산가족 돼시는분들은 한나라가돼어 마음대로 찾아보는 때가오기를 기다리고 계시겠지요. 서로가 인도적인 차원서 서로찾아보는 일이 통일이나 서로를 국가로 인정하는 것보다 앞서야 하겠지요. 이것은 남북한 모두 정치적이나 협상의 도구로 사용하면 않돼겠조. 남한, 북한 모두 더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준비도 없이 통일을 한다면 그뒤에 오는 혼란, 이기올러지의 차이, 경제적인 차이... 은 어찌해결 해야 하나요 ? 서로를 포용할수있는 자세와 노력이 선행돼어야 하겠지요. 지금 북한은 경제적으로 남한보다 뒤떨어 졌다고 합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우선 잘살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남한이 조건없이 도아 잘살게 해 그들 자신들이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를 선택할수 있는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때 이념이 같아지고 남한, 북한 모두 합하기를 원하면 합처지겠지요. 남한은 북한보다 경제적으로 발전돼 있다고 합니다. 조금더 여유가 있다고 자만하지 말고 더 열심히 세계시장에 나가 부를 축척하여 이웃을 돕고 안에서 국민 모두가 잘 살게 노력해야 겠지요. 독일의 예를 보면 통일로 인해 많은 자금이 들었다고 합니다. 두나라로 지나면서 서서히 협조해 나가는것이 좋은일이라 생각됩니다, 제일 우려가 되는것은 국제경쟁이란 이름아래, 협조해 나간다는 이름아래 남한의 대 기업들의 싼 노동력을 찾아 북한과 교류할때, 노동착취나 급격한 이념주입들을 하여서는 안 되겠지요. 또 너무 많은 투자로 인해 남한노동자 들의 실업이 늘어 나도 안될것입니다, 이같은 사회의식을 갖인 기업이 얼마나 될지는 모릅니다만, 국민들의 바른 생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때가 오면 사회의식을 갖인 국가, 기업인 사회인 들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살때가 오겠지요. 우리는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남한, 북한, 또는 민족을 논하지말고, 하루하루를 조금마한 가족사랑, 이웃사랑을 하며 산다면 좋은일들은 집에서, 이웃에서, 나라에서 일어나겠지요. 어떤 한사람의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