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fall (송 훈) 날 짜 (Date): 1998년02월07일(토) 19시40분16초 ROK 제 목(Title): [퍼온글] 시몬드님 보세요 이화보드에 있는글 옮겨 왔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월간조선 읽을 만한거 못된다는거 다들 알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좀 새로운것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식상한것 같네요. 설마 월간 조선 있는글 다 배껴서 옮기실건 아니죠? 차라리 월간 조선 말고 다른곳에서도 좀 옮겨주세요. 그래야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곳 어디있나 또 알지요.. 그리고 님의 설득력도 증가하리라 봅니다. 언론개혁을 위해 애쓰시는 시몬드님께 감사드리며.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kepsy (개판) 날 짜 (Date): 1998년02월07일(토) 14시05분28초 ROK 제 목(Title): Re: 아름다운 보드가 되기를 바라며 ... 저는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D중공업에 다니는 연구원입니다. 시몬님의 글을 읽다가 웃겨서 글을 씁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독신자 기숙사에 살고 있습니다. 시몬님의 글을 읽노라면 마치 제가 살고 있는 기숙사가 엄청난 시설이 되는 거 같군요. 기숙사에는 지금 그 좁은 공간에 4명을 꽉채워 놓은 상태로 짐놓을 공간도 없답니다. 체력 단련실에 5-6명 밖에 없다구요? 먼소립니까? 5-6명이 운동하고 있으면 체력단련실 꽉찬겁니다. 만일 거기에 있는 아령 한개씩 들고서 운동한다면 원하시는 만큼 사람들 채울수 있겠네요. 그만큼 좁고, 낡았죠. 음악 감상실이 있었나요? 도서실요? 옛날 책이나 조금 있고, 많이 들어갈 만큼 크지도 않습니다. 사원아파트에 결혼만 하면 들어간다구요? 대기자가 많아 1년은 전세로 밖에 나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사원 아파트가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는가 하면 그건 아닙니다. 5년간 돈을 save해서 좋은 곳으로 가기위한 중간 단계일 뿐입니다. 전 그 모든게 게 엄청나게 큰 돈을 들여 투자한 결과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 보다도 못해놓은 거 같습니다. 월간 조선의 사기성 기사나 읽는 거나, 3류 도색잡지 눈빠지게 보는 거나 똑같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저도 고비용 저효율의 노동구조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런 선정성 기사로 일하는 사람들을 놀리면 안될거 같네요... True-love-comes-from-the-soul It-shines-when-you-find-the-right-person It-is-all-the-emotion-rolled-up-into-one Love-is-a-process-and-not-a- destination That-is-what-makes-love You-can't-expect-reach-love You- build-it True-love-in-a-sense-is-that-you-make-it-like-clay-and-a-potter True-love-has-no-conditions It-accepts-the-person-for-who-he-or-she-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