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Monde (김 형 도) 날 짜 (Date): 1998년01월26일(월) 02시45분23초 ROK 제 목(Title): Re: 내가 유물론자가 된 이유. 사이몬드를 대신하여 사이몬 목사님이 영적으로 모시고 있는 주님도 사이몬드의 편집광을 고쳐주시지 못하는데, 난 고칠 방법을 알기때문.. 전능한 주님을 따르는 사이몬드의 편집광이라니? 진단부터 잘못이군. 거의 유일한 방법인데, 사이몬목사님의 두개골을 레이저불벼락으로 [일초만에] 갈라내고 다시 [이초만에] 뉴우런을 두개만 끊으면 저런 말씀을 하시고 싶어도 못할 것이다. 우리 주님은 "레이저"라든가 "뉴우런"같은 인간이 만든 저속한 단어는 알지 못하니 (성경 어디에 이런 말이 나오지?) 내 잠시 인간의 속된 마술에 혹하여 실수하였노라. 나의 말이 하나님의 말인즉, 너희가 없으리라 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 *쓸어내자 노조세력* *다시보자 불순분자* 앗! 이건 너무 유물론적인 나의 고백이닷! 요건 없었던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