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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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7년12월23일(화) 08시51분51초 ROK
제 목(Title): [캡춰/Symond] 민주노조 권영길과..


> 3552   Symond  (    天    )12.23   13 "민주노조 권영길과 간부들을 체포하라!"

     오늘 국가를 쓰러뜨린 김선홍, 기아 민주노조간부, 권영길등을 체포하라.
     기아의 법정관리 공기업화를 파업과 시위로 반대해서 노조는 살고 국가는
     망하게 만든 이 파괴 세력이 강경식부총리를 폭행하겠다고 협박을 하면서
     기아를 삼개월이상 공전시키느라 기아와 맞물린 업체 금융계와, 투자가인
     국가 국민은 오랜시간 막심한 피해를 보고 결국은 파산돼 버리고 말았다.

     거기서 끝나지 않고 외국인에게는 한국 기업에 대한 불신감을 뿌리 깊게
     심어주어 집단적으로 떠나게하여 외화 자금난을 위태롭게 하였으며, 결국
     한국 경제 전체를 쓰러뜨리는 국가 사회범죄를 저지르고 만다.
     현재 한국경제가 다른 어느 나라에도 없는, 노조의 대대적인 시위로 인해
     수개월 휘청거림으로 인하여 국내외 자본은 투자를 꺼리고 한국의 인상은
     정책은 없고 감정적인 노조의 장난으로 좌우된다는 누명을 쓰기에 이렀다.

     이렇게 국가를 엎어놓고 국민들을 파탄에 빠뜨렸으면서도 권영길은 7억에
     가까운 재산과, 노조원들 주머니에서 모은 돈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할
     인간이 대통령선거에 나서 "노조가 흔드는 나라"로 대외인상을 추락시켰다.

     기아사태 악화로 오늘의 파탄을 이르게 한 권영길과 노조간부를 체포하고
     처벌하며, 기회를 노리는 사회불만 파괴시위주도 세력은 근절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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