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1997년12월23일(화) 06시33분55초 ROK 제 목(Title): sagang 님 뭐 이렇게 까지 이야기를 계속 할 일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제가 말하고자 했던 이야기는 제 기준으로는 분명 이회창씨 큰아들은 하나의 결혼해서 분가해 나간 하나의 가장이고 일단 그 실정법 저촉 문제는 질문형태로 나온 상태에서 이회창씨를 비난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였다는 이야기 입니다. 즉 A 가 이러하다면, 그 아버지인 B 너는 아주 나쁜 개자식이야 여기서 물론 A 가 이러하다면 이라는 가정을 했다고 발을 뺄수 있지요 하지만 님의 글을 다시 보면 바로 위의 예를 든 것 보다믄 조금 더 강하게 가정이 가정이 아닌 듯 비난을 일단 시작을 한 것을 보인다는 말이죠. 첫째로 저는 아직 그 실정법 저촉 문제도 수긍하기 좀 어렵습니다. 둘째로 만약 제가 결혼해서 분가해 나가서 집에 부인을 놔두고 어디 멀리 한 3 년 일하러 간다고 할때 제 주민등록 따로 띠어서 부인은 그대로 놔두고 옮긴다는 건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일단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 실정법 위반이 사실이다 아니다 이전에 사실이다 라고 확실히 밝히시지 않고서 일단 "그럴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까기 시작했다는 점이 좀 심하지 않나 그리고 바로 이어서 쓰신 꽁깍지 라는 글의 아주 좋은 예를 보여 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제가 하는 이 말이 콩깍지에 비유된다는 말씀은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기 전에는 저로선 잘 이해가 안 될듯 하네요.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 dkim@sur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