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blueyes (悲目&虛笑) 날 짜 (Date): 1997년12월19일(금) 13시56분46초 ROK 제 목(Title): 기쁨은 이제 그만.. 김대중은 이제부터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를 지지한 40% 이외의 반대자들 뿐만 아니라, 그를 지지했던 40% 마저도 이젠 김대중을 향한 매서운 비판을 할 테니까요. 깨어있는 사람은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감시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습니다. 그의 진정한 가시밭길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Don't look at me, I'm rotting away. Don't tell me, your talk makes me weep. Don't touch me, I don't wanna be hurt. Don't lean me on, I'm falling. - uoy etah I - |